마을안내


바닷물이 맑고 깨끗하며 양쪽에서 서로 마주보고 있는 빨간색, 하얀색 등대가 명물이 되어 항구의 운치를 더해주는 마을입니다.

 해안에 즐비하게 놓여 진 바위섬과 방파제로 연결된 두 개의 섬, 섬마다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는 해송, 

섬 안으로 크고 적은 어선들이 줄지어 정박하고 있는 모습과 항구 밖으로는

 3개의 해수욕장이 멀리서 보면 지중해의 어느 해변을 연상케 하는 이국적이고, 그림같이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추억의 영화 <고래사냥>, <호텔리어>, <그 여자> 등 영화나 드라마의 촬영지이기도 합니다.

 특히 항구에 정박한 어선들과 귀항을 서두르는 어선 사이로 떠오르는 일출이 장관이며

 영동고속도로 현남 인터체인지와 가장 인접하여 교통이 편리하며 선상일출도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일출명소입니다. 

아기자기한 해안도로와 포구를 배경으로 솟는 일출! 남애항에서 한 폭의 그림을 감상해 보세요. 


⊙ 마을의 연혁

 

남애리는 매화가결실을 맺은 후 떨어지는 모양이라 하여 낙매(落梅)라고 불려오다가 

그 후에 남쪽바다 라는 뜻으로 “남애”라 개칭하였고 자연인구가 증가하면서 4개리로 분할되었습니다.
1980년대 고래사냥의 촬영지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 마을의 연혁

 

남애리는 매화가결실을 맺은 후 떨어지는 모양이라 하여 낙매(落梅)라고 불려오다가 그 

후에 남쪽바다 라는 뜻으로 “남애”라 개칭하였고 자연인구가 증가하면서 4개리로 분할되었습니다.
1980년대 고래사냥의 촬영지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 마을의 전설

 

매바위 전설
모양이 매의 머리와 같다고 해서 매바위로 불리고 있는데 옛날 매바위 앞에 살던 인색한 부자가 

시주를 거절하자 괘씸하게 여긴 시주승이 부자의 집을 감싸듯 펼치고 있는 

매바위의 날개를 떼어 버렸고 그 부자는 얼마 지나지 않아 망하고 말았다는 전설이 전해집니다.


⊙ 기타 마을정보
 

- 가구수 : 527세대
- 주요시설물 : 어촌정보센터
- 주요 특산물 : 가자미, 문어, 대구, 도루묵